홍지선 국토장관 후보 10억 아파트…‘영끌’은 글쎄, 타이밍은 절묘
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, 모친, 자녀 명의의 예금과 부동산 등 재산 8억2987만원을 신고했다. 부부 공동명의 1가구1주택자이지만 지난해 서울에서 매입한 아파트 매맷값은 상당 폭 올랐다. 4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, 홍 후보자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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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, 모친, 자녀 명의의 예금과 부동산 등 재산 8억2987만원을 신고했다. 부부 공동명의 1가구1주택자이지만 지난해 서울에서 매입한 아파트 매맷값은 상당 폭 올랐다. 4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, 홍 후보자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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